작성일 : 09-12-05 09:17
감사했습니다
 글쓴이 : 강현민
조회 : 6,569  
안녕하세요 사장님
지난 주 12시쯤 예약도 하지 않고 친구들과 불쑥 찾아갔었던 사람입니다
기억나시죠?
실컷 놀다가 펜션을 찾던 중 눈에띄어서 그냥 들어왔는데 늦은 시간인데도
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그냥 결정했죠..
물론 예약을 하지 않은터라 객실 잡기도 힘들었겠지만요..
그때정말 잠 잘곳 없을까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었는데,,,
사장님 덕분에 잘 쉬다가 왔습니다.
군대가는 동기녀석 덕에 바다 구경도 실컷 했구요..
그때 방문했던 멤버들 다시한번 꼭 놀러갈께요
잊지 말고 기억해주세요
하룻동안 이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.
다음번에는 꼭 예약하고 전화드리고 갈께요
패밀리펜션항상 번창하시길 바라구요...
건강하세요
그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