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일 : 09-12-14 09:56
사장님 고마웠어요.
 글쓴이 : 민경진
조회 : 4,475  
토요일 갔던 민경진입니다.
남녀커풀 기억나세요?
사장님이 너무 젊으셔서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.
바베큐 먹을수 있도록 이거저것 마련해주셔서
너무 고맙구요.
덕분에 겨울바다 구경도 잘하고 갑니다.
또 한번 오고 싶네요...